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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순서

1. 마음을 준비한다.
2. 음악을 크게 튼다.
3. 마음을 쥐어짠다.

여기는 이프입후서원.

by 에스j | 2012/01/28 00:39 | monologue

本当にバカ見だい。

いくら, どう考えても, オレ, 本当に面倒くさい やつだね, 本当にバカみたい。
いやだな, この感覚, この氣持ち。
何を心配してたんだろ....一人で。
息とオレの心の叫びはこのようだな, meaningless loud sound.
(Regentropfen sind meine Tränen
Wind ist mein Atem und mein Erzählung... Right, it's time to do.)

by 에스j | 2012/01/27 00:08 | monologue

노심초사

그런다고 뭐 달라지는 거 있겠냐마는 일단은 노심초사.
공과 사 모두 노심초사.
미끄러져도 계속 달릴 수밖엔 없잖아? 리타이어만 안 되면 돼.

by 에스j | 2012/01/26 15:01 | just junk | 트랙백 | 덧글(1)

나는 그 설정 반대일세

네무 요코라는 만화가의 오전3시 시리즈가 있다.(여동생이 이 작가 모든 책을 사고 있다.)

2부격이라 할 수 있는 오전3시의 위험지대에선 주인공이 단발안경녀인데 설정상 '안 예쁘다'로 잡혀있다.

....나는 그 설정 반대일세.

이렇게 그려놓고 어디가 '안 예쁘다' 카테고리에 속한단 말이야?!

덧. 여동생은 이 의견에 '오빠의 취향이란 참...'이라며 웃어댔다. 어째서. ㅠㅠ;;

by 에스j | 2012/01/26 01:45 | recent story | 트랙백 | 덧글(0)

쓰려다가 포기

...개콘 '네가지' 코너의 김준현 버젼으로 랩 생활에 대해서 쓰려다가 포기.

읽는 사람도 완전히 개그로 받아줬으면 좋겠지만 유출될 경우 여러 사람 피곤해질 듯;;;;

제발 다른 걸로 오해는 하지 마, 라고 시작해서...

- 내게 이 장비 이 기능 어떻게 써요, 이건 어떻게 해요, 물었지? 나도 몰라. 나도 매뉴얼 읽어야 안다고!
- 내 장비도 아니라고! 담당 교수에게 물으란 말야!

라든지....

- 나를 볼 때마다 물었지, 저거 괜찮냐? 저건 잘 돼? 관리는 되는 거야?
- 나도 몰라! 나도 체크해봐야 알아. 내 연구실의 장비만 안다고. 내가 교수급 연봉의 랩 테크니션인 줄 알아.

라든지....

- 이것 좀 해주고, 저것 좀 해주고, 이것저것 부탁을 해요....
- 안 해!! 나도 내 꺼 할 거야, 내 장비와 내 시간 들여서, 내 연구, 내 꺼 할 거야!! 나도 바빠 죽겠어!

라든지....

써놓고 보니 의미심장하잖아. OTL
개콘을 봤고, 내 상황 아는 사람은 빵 터지겠지만 이해관계 얽힌 사람은 얼굴 굳어질 수 있단 말이지.
그러니까 여기서 스탑.

덧. 오늘 깨달은 사실인데 외국인 포닥/연구교수는 나를 위로/응원한다. ㅠㅠ;;

by 에스j | 2012/01/26 00:14 | just jun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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