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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는 지났다. 그러나 바로 지금이 나의 황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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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ne] Yoku's Island Express

요쿠의 섬 특급은 2018년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빌라 고릴라라는 인디 게임 회사가 출시한 게임입니다. 2013년 설립되어 2017년이 되어서야 첫 게임으로 요쿠를 선보였으며 2018년에 무사히 세상에 내놓았습니다.이 게임은 대단히 독특하게도 플래포머 게임에 핀볼(!)을 섞었습니다. 이게 이 게임의 장점인 동시에 단점입니다. 인디 게임답게 가격은 $...

[xbone] Ori and the Blind Forest: Definitive Edition

오리와 눈먼 숲은 2015년에 혜성처럼 등장한 인디 게임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적극적으로 밀어준 게임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대단히 아름답고 상당히 어려운 플래포머 게임이었습니다.근데 이 게임, 발매된 지 1주년을 맞이하면서 데피니티브 에디션으로 새로이 출시됩니다. 그리고 이 버젼을 구매하면 기존 버젼을 무료로 주었지요. 두 버젼...

[xbone] The Walking Dead

2012년, 어드벤쳐 게임들을 출시해서 그럭저럭 명줄만 유지하던 텔테일 게임즈는 비평과 상업적 성공을 둘 다 잡아내는 게임을 하나 출시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텔테일 게임즈의 몰락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워킹데드의 성공으로 인해 풍족해진 자본으로 문어발 및 도장식 제작을 하여 게이머들이 등을 돌리게된 이후 제작비 감당을 못하게 된 텔테일 게임즈는 20...

[xbone] The Gardens Between

더 가든즈 비트윈은 2018년 11월 말에 출시된 인디 퍼즐 게임으로, 출시 후 일 주일도 안 지나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수록되어 게임 패스 구독자는 무료로 즐겨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느긋하게 해도 플레이 타임은 3시간 정도이고 챕터 셀렉트 기능도 있어서 도전과제 100% 취득이 어렵지 않습니다. 게임은 한글화가 되었으나 정작 게임상 언어 자체가 나오는...

[xbone] Q.U.B.E. 2

2011년도의 막바지에 인디 게임으로 제작되어 출시된 큐브큐베는 밸브의 포탈이 연상되는 컨셉의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에 있어서 가장 인상적인 것을 꼽으라면 게임 자체보다, 게임 제작이 뉴포크 대학의 말년차 학생 세 명이서 만든 프로젝트에 기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출시 이후 업데이트와 감독판이 나오고 콘솔 버젼으로도 출시가 되는 등, 은근한 인기...

[xbone] Valiant Hearts: The Great War

프랑스에 위치한 유비소프트 몽플리에가 개발한 '용감한 심장들: 위대한 전쟁'은 제 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2014년에 여러 플랫폼으로 출시되었지요. 저는 아이패드로 첫 챕터를 해봤는데 아이패드 사양 때문이었는지 조작이 좋지 못해서 나중에 콘솔로 하려고 생각만 해뒀던 게임입니다.출시된 지가 꽤나 되었고, 2015년 10월엔 엑...

[xbone] Wolfenstein: The New Order

머신 게임즈가 2014년에 출시한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는 타 회사가 만든 전작에서 이어짐과 동시에 '새로운' 울펜슈타인을 보여준 '뉴 시리즈'의 첫 발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대단히 성공적이었고, 이후 스핀오프격으로 블러드 시리즈인 올드블러드(2015)와 영블러드(2019)가 생겨났지요. 2017년엔 후속작으로 2편인 더 뉴 콜러서스가 나왔습니다.저는...

[xbone] Batman: The Enemy Within - The Telltale Series

2016년에 텔테일 게임즈가 출시한 배트맨 게임은 꽤 호평을 들으며 (아마도...) 잘 팔렸습니다. 그리고 그 기세로 텔테일 게임즈는 2017년에 시즌 2를 출시합니다.어째 엑스컴을 연상시키는 부제를 달고 출시된 텔테일 게임즈의 두 번째 배트맨 게임은 핵심적인 한 가지 변경점이 이 게임을 지금까지의 텔테일 게임즈 게임들과 그 궤를 달리한다고 느껴질 정도...

[xbone] Castle Crashers Remastered

캐슬 크래셔즈는 2008년 더 베헤모스라는 인디 게임 회사가 제작한 액션 게임입니다. 이 회사의 첫 게임은 에일리언 호미니드라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는데 이제는 유물이 되어버린 플래시로 제작한 녀석이었지요. 캐슬 크래셔즈는 두 번째 게임으로, 현재 인디 게임계의 껍대기부터 도트 레트로를 씌우곤 고전 감성을 외치는 레트로 열풍과는 다르게, 레트로 감각으...

[xbone] What Remains of Edith Finch

2017년 여름, 거대 참새라는 인디 게임 회사가 출시한 '에디스 핀치가 남긴 것'은 워킹 시뮬레이터라고 불리는 일직선 진행 어드벤처 게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게임입니다. 사실 이 장르의 물건들은 '게임'인가 아닌가에 의문이 듭니다. 제게 있어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나 다름없다는 것이지요 (미소녀만 나오지 연애도 시뮬레이션도 게임도 아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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